여울돌 (희귀 난치성 어린이 후원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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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아픈 이들에게..]
이 곡을 쓸 당시의 생각이 납니다.
30여 년간 백혈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저의 친구를 위해 쓴 곡입니다.
평생을 병과 싸워야 했던, 또 지독한 외로움 속에서 오직 아버지만을 바라보며 그 분만을 위해 노래한 그녀입니다.
나의 친구의 병이 치유되길.. 또 세상의 모든 아픈 이들이 아버지의 만지심으로 나음을 입을 수 있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곡을 만들었습니다. 아니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셨습니다.
세상 모든 아픈 이들에게 들려달라고 말씀하시며...
우리 주위에 수많은 아픈 이들이 있습니다.
병명조차도 모른 채 아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 모두가 아버지의 사랑으로 치유되길
또 희망을 가질 수 있길..
우리가 기도하고 또 찾아가 아버지의 사랑을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2006년 11월 Producer 이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