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데일리]20일 오후 6시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사랑의 사진전' 이 열렸다.'사랑의 사진전'은 입양기관 대한사회복지회와 사진작가 조세현이 함께 하는 '천사들의 편지4-꿈'행사로 미혼모의 아기들,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입양 가족들, 그리고 배우, 가수, 모델 등이 사진의 모델로 나섰다.사진전은 20일부터 26일 까지 인사아트 센터에서 전시되며, 싸이월드와 함께하는 가정이 없는 아이들을 위한 입양 활성화 캠페인과 온라인 사진전도 15일까지 미니홈피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02-567-8814 (사진=대한사회복지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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