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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최민혜 |2006.12.21 12:05
조회 4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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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태워 빛을 냅니다.

 

그렇게 세상을 밝게 하는 양초처럼

나로 인해 주위가 밝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양초가 흘린 촛농이 제가 흘린 땀방울이겠지요?

 

젊음이 있는 한 저는 양초처럼 태우고 또 태워

제 인생을 밝게 비추고 싶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북극성은 아닐지라도

불어오는 바람에 꺼질지 모르지만

다시 불을 붙이고 빛을 낼 것입니다.

 

 

 

이 말을 처음으로 가르쳐 주신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던

정지이 선생님께 이 영상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I am ...

 

저는 양초같은 사람.

저는 양초처럼 살겠습니다.

 

 

 

 

 

 

디자털 영상수업

한학기 동안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멋진 지도 해주신 한상만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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