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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는데,,누구한테 들켜본적 있으세요??-_-ㅋ

모우리 |2006.07.14 08:13
조회 189,302 |추천 0

 

역시,,이런 황당한(?)글로 톡이되니까 관심을 많이 받는군여,,

 

제 홈피주소를 어찌알고 찾아오셔서 많은관심(좋던나쁘던)

 

주셔서 어쨋든 기분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싸이월드/제아이디 = 이주소 아님다;;)

 

저 남자아니고 여자구여,,ㅋㅋ

 

제목에 들켰다는 말은 표현을 달리 할께 없어서,,

 

샤워하다 누가 봤다??라고 하기엔 좀 밋밋하기에,,ㅋ

 

어째됐던 빨리 제톡이 묻혀가길 바랍뿐임니당^^

 

톡리플 읽고 많이 위로가 됐어용~ 세상엔 참 별난일도 많네용 ㅎ_ㅎ

 

그럼 모두 비 피해 당하지 마시공 좋은 하루 되세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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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검색을 해봤는데 아직 이런글은 없더라구요-_-;;

 

너무 속상해서 ,,

 

어제 너무 날씨가 더웠잖아요??

 

보통 퇴근하고 8시반사이에 집에 도착하는데

 

어제는 9시좀 안되는시간에 도착했어요

 

샤워를 매일하거던요 더우니까,,

 

근데 어제는 아빠가 전기선 고치러 아저씨 올꺼니까

 

씻을려면 빨리 씻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후다닥 씻을준비하고 욕실로 갔는데,,

 

저희집 욕실문이 주방에서 여는문이랑 밖에서 바로 여는문이 두개있는데

 

평소에도 둘다 문을 잠그지는 않거던여,,걍 닫고만 하는데

 

어제도 마찬가지로 문을 닫기만하고 후다닥 씻고 있었조,,

 

근데 밖에서 문을 여는 소리가;;;;;;;;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어찌할 새도 없이 문이 열리면서

 

아저씨의 눈과 제눈이 마주쳤다는

 

저 그때 막 일어서서 몸에 비누칠 하고있을때였슴다

 

아저씨가 바로 문을 닫긴했는데 설마 안보셨겠어요???????????

 

엄마하고 언니한테 말하니 문을 왜안잠그냐고 저만 핀잔듣고

 

그쪽으로 들어오실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그 아저씨는 욕실에 전기도 고쳐야하기에 불이 켜져있으니까 글로

 

바로 들어와보신거 같고,, 아빠는 아저씨 오실꺼니까 대문을 열어두셨고,,

 

그아저씨 발소리도 안나던데,,,너무 순식간에-_-ㅋ

 

나이 25살에 조심성 없었던 제 잘못이긴하지만,,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꺼 같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혹 있으신가요???

 

 

  설레는 데이트에 나타난 정말 싫은 불청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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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베플개념없음|2006.07.18 11:43
예쁘던 예쁘지 않던 여자로써 모르는 남자한테 알몸을 보였다는 사실은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일인데 사진을 올리라고 한 베플글 쓴 사람이나 그 글에 동감한 사람들이나 개념없기는... 한심하군!
베플-_-|2006.07.18 08:38
글쓴이 사진을 올려주시오. 과연 '운수좋은날' 인지 '재수없는날' 인지;;;
베플으이그|2006.07.18 09:03
아저씨가 만일 못봤으면 문 안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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