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T-Story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초대장을 받자마자 회원가입을 하고는, 2시간여 동안 새로운 블로그에 집을 지어보았습니다.
이젠 그동안 포스트 역할을 해오던오블의 테터를 버리고(지금도 돌아가는, 한미FTA광고를 버젓이 내걸고 있는 오마이뉴스의 이중적태도를 정말 두고 볼 수 없기에 순식간에 제게서 버림받은 오블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T-Story로 옮겨와야겠습니다. ^^::
암튼 반가워 나의 15번째 블로그야!
c.f. 이전에 오블이 제 블질의 센터역할을 했다면, 이제 그 자리를 티스토리에게 넘겨주어야 할 때입니다. 테터툴즈를 사용하고 싶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오블. 사실 오블에 대한 반감이라기 보다 오마이뉴스에 대한 반감이 쉽게 사그러들지 않습니다. 그때까진 이제 제 주변에서 머물게 될 듯 합니다. 오블아 미안해! 오마이뉴스를 용서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