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누구보다 화려한 과거를 가졌다생각해요^_^
저는 큰딸였어요.그 무게가 너무컸고,그래서 누구보다 열심히 할력고 노력했었어요.하지만 그렇게 노력하는데..뇌종양이라는 날벼락같은 이름이 내 머리에 생긴거에요. 너무 괴로워서 게보린100알먹은적도 있고, 집 옥상가서 떨어진 적도 있고,-_-;;농약도 먹었구나..ㅋㅋ
참 바보같죠??ㅋㅋ
제 항암치료약도 한병을 다 먹었었다.그래서 그런지 내가 좀 바보같긴해요..
음~내가 지금 왜 이런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어요..그냥 기분이
또 이상한 맘 생기게 하네요.
아무래도 정신과치료를 받아야 할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