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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김남경 |2006.12.22 01:45
조회 1,978 |추천 4


이루지 못할 사랑이기에 더 아픈 건 아닐까요?

 

우정의 이름으로, 친구의 애인으로, 애인의 친구로.....

 

감히 다가 설 수 없는....

 

하지만 지켜보는 것만 으로도 난 이렇게 만족해요....

 

이렇게 해야만 그 사람 얼굴 계속 볼 수 있잖아요....

 

차라리 내가 아프더라도

 

그대 얼굴보고 내 마음은 언제까지나 숨기면서 살래요...

 

그댄 나만의 행복이니까요....

 

 

 

 

Writer... Say  nk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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