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루지 못할 사랑이기에 더 아픈 건 아닐까요?
우정의 이름으로, 친구의 애인으로, 애인의 친구로.....
감히 다가 설 수 없는....
하지만 지켜보는 것만 으로도 난 이렇게 만족해요....
이렇게 해야만 그 사람 얼굴 계속 볼 수 있잖아요....
차라리 내가 아프더라도
그대 얼굴보고 내 마음은 언제까지나 숨기면서 살래요...
그댄 나만의 행복이니까요....
Writer... Say nk

이루지 못할 사랑이기에 더 아픈 건 아닐까요?
우정의 이름으로, 친구의 애인으로, 애인의 친구로.....
감히 다가 설 수 없는....
하지만 지켜보는 것만 으로도 난 이렇게 만족해요....
이렇게 해야만 그 사람 얼굴 계속 볼 수 있잖아요....
차라리 내가 아프더라도
그대 얼굴보고 내 마음은 언제까지나 숨기면서 살래요...
그댄 나만의 행복이니까요....
Writer... Say 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