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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

박수영 |2006.12.22 14:42
조회 56 |추천 2



 

모르겠습니다.

어떤 때, 얼마만큼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

 

너무 열지 않아서 지쳐 돌아간 사람도 있고

너무 일찍 열어서 놀라 돌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작게 열어 날 몰라준 사람도 있고

너무 많이 열어 내가 지쳐버린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사랑과 친구관계, 모든것..

 

다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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