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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ing korea

윤영돈 |2006.12.23 01:48
조회 172 |추천 2


 

나는 평소 과격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아니며 평향되게 어느 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아니다

하지만 도대체 우리사는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가 어찌돌아가는지 젊은이의 하나로서 한심

하기만 하기에 일의 내막과 진실을 알리고자 이런 글을 쓴다

어짜피 길게써봐야 스크롤내려서 읽지도 않을 당신들을 위하여 간단명료하게 이야기 하려한다

 

1. 망국의 주범은 누구인가??

 

귀가있으면 얼마전 대통령이 분통터트리며 했던 이야기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아는가??

언론에서 떠들고 있는 이야기 전체가 아닌 부분을 가지고 변질시켜서 이야기 한다는것을....

당신이 아는 것은 진실이 아니다 그리고 언론이 저렇게 떠들고 국회가 저렇게 방하는하는데

대통령이 무엇을 할 수 있었겠는가?? 그나마 그가 선택한것은 민주적이고 대화와 타협을 원통하는 정치였지만 기득권세력은 그의 그런 이상론을 철저히 비웃으며 세력화하지 못한 대통령을

짖밟았다.  

( 정부법안은 덥어놓고 방해하는 국회와 꼬투리만 있으면 말만드는 언론사이에서 대통령은 무엇

을 할수있었겠는가??)

 

2. 대한민국 경기가 어렵다고??

 

웃기지 말아라 체감경기가 어려울뿐이지 대한민국은  올해 세계 10대 국가수준의 3천억불 수출

기록을 세웠다

그런데 왜 체감경기는 어려울까??  정작 이유는 따로있다...

부동산 정책으로 1년에 8천만원 이상 버시던 분들에게 선진국의 반도 않되는 수준으로 정직하게 800만원 세금 내시라고 했더니 보증금 올려서 서민들 등골을 빼먹었다

권력과 결탁해 대기업 되신 회장님들께 유산물려줄때 증여세 정확하게 내랬더니  기업비리자금

조성해서 비정규직 늘리고 기업에서 짤리는 사람만 늘어가고 있다

경기가 어렵다고?? 돈은 점점 더 많이 버는데 왜 힘들까?? 그것은 바로 잘못된 대한민국의 경제

구조 때문이다

 

3. 정치가는 무엇을 했는가??

 

17대 국회는 팔염치 할정도로 일을 않했다 ...딴따라당은 북한에서 핵미사일 실험으로 비상회의

하는데 1시간 늦게 나타나서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놓는 수준이니 무슨 말이 필요하랴??

올해도 여전히 증액된 국회의원 활동비 30%... (대한민국에서 연봉 30%씩 증액되는 직업은

국회의원 뿐이다) 서민은 전세금 없어서 고생하는데 국회의원은 국회의원들 회관 짖겠다고

수십억 쓰고있다

11월말까지 국회에서 계류중인 법안의 수가 무려 2천 985건 이었다

다들 슈퍼맨이냐? 연말정산도 아니고 하루에 100건정도씩 처리하시면 올해 넘어가기전에

처리는 가능하시겠내 ..

지금까지 몇건이나 처리하셨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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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민주주의 사회에서 썩어빠진 사회악이 존재하는것은 이미 다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건

 너무하지 않은가?? 서민은 어딜봐도 제대로 마음 붙일곳이 없다

희망의 정치를 말하던 놈들으 다들 어디갔나?? 서민 정당은 어디갔나??

언론은 사기성 방송을 내놓으며 국민의 대표는 주인을 등처먹고 정부는 힘없어 이리저리 얻어

터지고 다니고 올해연말 정말 이민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 지는 2006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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