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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절 서울여행기!-①

이현진 |2006.12.23 10:08
조회 179 |추천 2
 




오랫만에 한나절 서울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ㅋ

 

근래에 보기드문 파란하늘이 오랫만인 외출을 보람차게 해주었었는데요 ㅋ

 

날씨도 정말 춥지않고 딱 나들이하기에 너무나 좋았습니다. ㅋ

 

제가 전공을 이번에 바꾸고 새로 입시를 보는중이라 ㅋ (1월시험 )

 

이런외출이 정말 오랫만이였기에 너무나 즐겁게 다녔었죠 ㅋㅋ

 

 

사실 fm2를 들고다니면서 한통 반정도 사진찍었었는데.

 

지금 입시생이라는 신분땜에 돈도 없고 그래서 ㅋ

 

스캔을 못해서 일단 페이퍼에 올릴 사진들은 .

 

그냥 디카로 찍은걸로 올릴게요 ㅋㅋ

 

모잘라도 그냥 봐주세요 ㅋㅋ

 

 

여튼 .

 

이날은 명동에서부터 삼청동까지.

 

참~ 많이 걸었습니다.ㅋ

 

 

아 명동사진이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저와 저의 일행(친구두명)들은

 

명동에서부터 걸어서 시립미술관으로 이동했었습니다 .ㅋ

 

 

 

 

 

 


 

 

 

 

 

저번에 덕수궁은 왔었으나 시립미술관까지는 못왔었고....

 

 

유럽가기 몇달전에 다녀오고서는

 

한 일년만에 와본 시립미술관이였습니다. ㅋ

 

이상하게도 시립미술관은

 

겨울에 오게됩니다. ㅠㅜ

 

 

여튼 오랫만에 온 시립미술관은

 

맨날 본 그대로더군요 ㅋ

 

 

 

 

 


 

 

 

 

르네 마그리트 전을 시작한지 이틀밖에 안되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지만 ㅋ

 

한번 보러올예정입니다.ㅋ

 

 

 

 

 

 

 

 


 

 

시립미술관에 들어가진않았지만. ㅋ

 

잠깐 머무르면서 사진도 찍고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 ㅋ

 

 

그리고는 광화문쪽으로 이동하려했었는데요

 

맨날 가던 대로 쪽으로 가는것이아니라

 

정동극장쪽으로해서 광화문을 가보려했습니다. ㅋ

 

 

 

 

 

 

 

시립미술관 앞엔 바로 정동 제일 교회가 있더군요

 

덕수궁에서부터 시립미술관앞으로 걸어오는 길인 덕수궁돌담길에는

 

 

여러가지 건물들이 그려진 타일이그려져있었는데

 

그중하나가 이건물 이였던것같습니다. ㅋ

 

 

 

 

 


 

 

 

 

가는길엔 정동극장과 이화여고를 지나갔습니다. ㅋ

 

 

 

 


 

정말 오랫만에 따뜻한 날씨였습나다 .ㅋ

 

하늘도 맑았고 ㅋㅋㅋ

 

 

이렇게 정동극장길을 따라 쭈욱 걸어가니깐 큰길이 나오더라구요 ㅋ

건녀편에는 서울역사박물관이 있었구요 ㅋ

 

 

 

아마 지도에 있는 저쯤이였습니다 ㅋ 저기서

저희는 광화문쪽으로 걸었습니다 .ㅋ

저희의 목표는 삼청동이였구요 ㅋ

 

 

 

 

 

 


 

 

이렇게 광화문을 지나

 

삼청동으로 걸어갈쯔음에는

 

슬슬 다리가 아파오더라구요 ㅋ

 

그래도 오랫만에 좋은 날씨를 만끽하기위하여

 

부지런히 걸어갔습니다.

 

 

 

 

 

 

 

 

 

 

 

이 건물들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서면

 

 

드디어 삼청동에 들어선것입니다. ㅋ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장신구 박물관인데요 ㅋ

 

솔직히 비싼 입장료때문에 못갔었죠 ㅋ

 

안에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전시품들이 있는지 의문이였고 ㅋ

 

하지만 디스플레이 해논 저 악보같은 것은 꽤나 가지고싶더라구요 ㅋ

 

 

 


 

 

삼청동의 한 골목길입니다 .ㅎ

 

 

사실 저는 한국에 돌아온뒤로 삼청동을 제일 많이갔었던거같습니다. ㅎ

 

 

한번은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서 (삼청동축제날인가 뭔가 해서)

 

굉장히 힘들었지만 ㅋ

 

이날은 사람들도 없고 조용해서 굉장히 돌아다니기 편했죠 .ㅋ

 

삼청동엔 아직도 정말 많은 한옥의 집들이 남아있습니다. ㅋ

 


 

 

어느 골목은

 

기와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었는데요 ㅋ

 

사실 이렇게 많은 수의 기와집들이 모여있는걸 본건

 

민속촌 이후로처음이였습니다. ㅋ

 

생각해보니

 

저는 뒷골목을 굉장히 좋아하는거같습니다. ㅎ

 

파리에있을때도 그랬고..ㅋㅋ

 

 

 


 

 

 

보이십니까?

나무의 고양이들?

사진엔 두마리밖에없지만

 

4~5마리정도 있었던 나무였었습니다 .ㅋ

무슨 켓타워도 아니고 ㅋㅋ

 

근데 대부분이 어린 고양이더라구요

 

도둑고양이들의 모임장소인가 싶었습니다 .ㅋ

 

 

 

 

 

 

 

 

한쪽 시멘트 벽을 가득 채우고있던 낙서입니다 .ㅋ

 

삼청동 자주 가신분들을 어디있는건지 아실듯합니다 ㅋ.

 

코리아 단식원길에서 쭈욱 내려오다보면있죠 .ㅋ

 

저는 올때마다 이곳 사진을 찍어갑니다. ㅋ

 

 

왜이리 낙서를 좋아하는지 저도.ㅋ

 

 

 

 

 

 


 

내려오던길 골목입니다.

 

사실 계단길로 내려갈때면

 

고소공포증이 있는저는 가끔~ 가끔 무서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도 ㅋ.ㅋ

 

왜이리 경사가 가파른지 ㅋㅋ

 

 

제가 디카는 파인픽스 f460 쓰고있는데

밝은 날에는 dslr 부럽지 않습니다 .ㅋㅋ (구라보태서 ㅋㅋ)

 

 

이렇게 저희는 골목길을 내려와

 

지친 다리를 쉴곳을 찾았습니다.

 

 

그때 일행 한명이 가보고싶은 곳이 있다하여

 

그곳으로 갔습니다. ㅋ

 

 

 

 

 

 

 

눈나무집 맞은편에 있는곳이였는데요 ㅋ

 

그림책 갤러리겸 까페인 cat 이라는곳이였습니다.

 

 

온통 고양이소품들로 가득차있었죠 ㅋ

 

 

 


 

내부의 모습들입니다 .ㅋ

 

 

 

 


주인분이 예술가이신듯

 

한켠에는 이렇게 작업실도마련되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한 고양이소품들과

 

골동품가게에서나 구할수있을법한 난로와 라디오

 

커피메이커 등등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ㅋ

 

 

 

 


 

 

한쪽 갤러리에선 아마추어 작가들의 사진전이 열리고있었는데요 ㅋ

 

사실 저에겐 그닥 큰 흥미가 되진 않았습니다. ㅋㅋㅋ

 

 

 

 

아마 이쯤에 위치하고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ㅋ

 

한번 가보셔도 좋을거같아요 ㅋ

 

고양이좋아하시는분이라면 ㅋ

 

고양이로 꾸며진 인테리어들과

 

많은 그림책들이 있습니다 .ㅋㅋ

 

 

 

이렇게 한나절동안 계속된 서울여행기는 이곳 까페에서

 

끝을 내렸습니다. ㅋ

 

원래는 청계천도 가려했는데

 

뒤늦게 온 일행이 빨리 가야했어서(늦게왔으면서..)

 

이쯤에서 끝내고 돌아가게되었습니다.ㅋㅋ

 

음 사실 fm2로 찍은 사진으로 채워서 더욱더 풍성하게 하고싶었는데..

스캔비용문제로 못했네요 ㅋ

 

다음에 스캔하면 사진들로만 올려보겠습니다. ㅋ

 

 

사실 이번에는 너무 재미없게쓴거같네요 ㅠㅜ(언젠 재미있었나ㅠㅜ )

 

여튼 그래도 페이퍼 쓰고싶어서  이렇게 썼습니다. ㅋ

 

담엔 더 재미있게쓸게요 ㅋ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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