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이유로 누리가 박스안에 살림을 차렸다..; 그러한이유로 난 누리때문에 엄마한테 야단만 맞고...ㅠㅠ 누리가 얄밉다... 그리고 누리박스가 생겨 같이 기뻐해주고 가구 만드느라 양면테이프1000원짜리 다 써버렸거만... 누리는 나한테 이거 밖에 못해주는거야...?
결국은 누리와 싸웠고 누리는 양면테이프로 만들어준 가구를 때어버리고는 그것으로 장난이나 쳤다 난 그런 장면을 보고는 울음을 못참아 방에 들어가 울어버렸고 누리가 없었으면 좋겠다..
내가 땀흘리면서 1000원이나 낭비한건데... 지금도 난 역시 울고 있다...... 홀로 남은세상에서... 헤어 날수 없는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