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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호 |2006.12.23 16:33
조회 28 |추천 0

아.. 너무 미칠꺼 같아.

마음이 진정이 안되.


너무나 답답해 죽겠는데.


미치도록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데.


이런 내 기분 알아줄 사람이 없는것에 화도 나고.


내가 이정도밖에 안된다는것에도 화나고.

죽는다는생각은 간단한거 같은데.

왜 항상 그 한순간의 실을 놓질 못하는지.


언젠간 그 실을 놓을 용기가 나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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