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미칠꺼 같아.
마음이 진정이 안되.
너무나 답답해 죽겠는데.
미치도록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데.
이런 내 기분 알아줄 사람이 없는것에 화도 나고.
내가 이정도밖에 안된다는것에도 화나고.
죽는다는생각은 간단한거 같은데.
왜 항상 그 한순간의 실을 놓질 못하는지.
언젠간 그 실을 놓을 용기가 나길 빌며.
마음이 진정이 안되.
너무나 답답해 죽겠는데.
미치도록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데.
이런 내 기분 알아줄 사람이 없는것에 화도 나고.
내가 이정도밖에 안된다는것에도 화나고.
죽는다는생각은 간단한거 같은데.
왜 항상 그 한순간의 실을 놓질 못하는지.
언젠간 그 실을 놓을 용기가 나길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