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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of One Boy

유남규 |2006.12.23 21:18
조회 9 |추천 0

그들이 먼저 저의 삶의 지탱목을 무너뜨렸기에......

 

저는 이제 그들의 삶을 무너뜨리렵니다.......

 

코딱지 만한 이땅에서......

 

염병할 사교육 열풍에 휩쓸린 이 한 소년은........

 

집 밖 어느 한 곳에서.......

 

크리스마스날에나 죽을까 싶습니다.......

 

2006년 12월 23일 9시 17분...

 

마지막 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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