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먼저 저의 삶의 지탱목을 무너뜨렸기에......
저는 이제 그들의 삶을 무너뜨리렵니다.......
코딱지 만한 이땅에서......
염병할 사교육 열풍에 휩쓸린 이 한 소년은........
집 밖 어느 한 곳에서.......
크리스마스날에나 죽을까 싶습니다.......
2006년 12월 23일 9시 17분...
마지막 유희......
그들이 먼저 저의 삶의 지탱목을 무너뜨렸기에......
저는 이제 그들의 삶을 무너뜨리렵니다.......
코딱지 만한 이땅에서......
염병할 사교육 열풍에 휩쓸린 이 한 소년은........
집 밖 어느 한 곳에서.......
크리스마스날에나 죽을까 싶습니다.......
2006년 12월 23일 9시 17분...
마지막 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