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한때라는 생각이 든다,
목숨을 받칠수도 있을것만같은,
뜨거운 사랑도
죽이지않으면 내가 못살것만같은,
소름끼치는 증오도
한순간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보고싶다고
다 볼수있는것은 아니며 ,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없는 헤어짐은 있을수있고 ,
받아들일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것이 있다는것을 .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
기억속에 있을때
더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오듯
사람도 ,
기억도 ,
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