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마지막의 큰
축제라고 여긴다..
한해를 마지막으로 보내는 송년회처럼..
그런데 우리 생각해보자..
『 MERRY CHRISTMAS』의 의미를..
아마 생각해본적이 없을것이다.
산타? 루돌프? 연인과 함께하는 날?
주님이 오신날..? 이렇게 라도 생각한 사람은..
다행이다.
안타까운 사실은.. 그게 아니다..
주님이 태어난 날을 축복하는날 .. 맞다.
그런데 생각을 조금 달리해보자..
동방박사들은 주님의 탄생을 경배하며.. 축하해주었다.
그에 반면
헤롯왕은 자신의 왕위를 위협하는 아기라 생각해
그지역의 2살 이하 남자 아기들을 무참히 살해했다.
그래서 이소식을 천사들이 미리 전해줘서 예수님은 애굽땅으로 피신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성경을 조금만 들여다 보면 아는 이야기다..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나중에 아기예수가.. 자라
자기 자신의 태어남으로 인해 죽어간 어린생명들의 죽음을
자기 탓으로 돌릴수 있다는 점이다.
어쩌면 고뇌에 빠져.. 슬픔으로 가득찰수 있는 날이다..
또 다른 이야기는..
요즘.. 크리스마스날의 우리다..
MERRY CHRISTMAS
여기서 크리스는 CHRIST JESUS 다.
MERRY 는 즐거운. 흥겨운..
즉 메리크리스마스는..
말그대로.
예수님이 오신 날을 축하하는 날이다..
하지만 상업화로 인해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폐쇠 되고있다.
이땅에 오셔서 우릴 위해 죽으신 주님은..
이젠 서실 자리가 없다..
미국에선 법적으로 크리스마스라고 못한다.
종교문제로 크리스마스는 Holi day로 불린다.
사전을 찾아보면. 알것이다..
말 그대로 공휴일.. 안타깝다..
나도 뜨끔 했다.. 23일 24일 친구들과
약속을 잡고 모두 바쁘게 .. 자기 나름대로
보내는 내가.. 미안하다.. 주님꼐..
하늘에 계신 주님은 마냥 좋아하시겠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