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전화
받으면서 내
귀여운 손가락 ㄲㄲ
뚱땡이잠바, 원 투 쓰리 뽀뽀뽀!
머시써! 히히
우리도 재밌어하나 보려구..
"편지 꼭 읽어야 돼요"
"이거 드세요"
"멋있었어요"
"내일은 공연 볼께요"
그렇게 웃는거 무진장 귀여워! 히힛
무슨 얘기했는지 다 까먹어써..
'제니누나' 랑 같이 오다가 내가 부르니까 나에게로♥
오늘의차
줄때 왜 그러케 웃어용?
내가 뒤돌자마자 YH가 B.B한테 귓말..
내 얘기니까 나도 알아야하잔아! 궁금해!
새벽까지 AM 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