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LEFT: 0px; WIDTH: 286px; TOP: 10px; HEIGHT: 45px"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6508967/BLOG/200607/1152409689_06 Fragile Days.mp3" width=286 height=45 type=audio/x-mpeg autostart="true" balance="0" loop="1">
보사노바 스타일의 음악.
이 음악을 감상한 여러 사람들이 그랬다.
이 음악은 비오는 날 거리의 풍경과 잘 어울린다고...
나 뿐만이 아니라
다들 비가 오면
sentimental 하게 변하는가 보다.
음...
난 비오는 날이 좋다.
이제 막 비가 내리려는 순간에만
느낄 수 있는 냄새도 좋고
비오는 소리도 좋고
살짝 비 맞는 것도 좋다.
비 오는 날 버스 창가에 앉아서
어디론가 가는 것도 좋아한다.
음...
내 이름의 '雨'자가
괜히 있는게 아니었어...
(사진은 네이트의 어느분 홈피였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님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