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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LOVE as I can"t love..

신현옥 |2006.12.24 23:19
조회 50 |추천 1


용서해 너를 사랑한걸

이런날 사랑하게 만든걸  

아직도 너의 뒤에서있는걸

돌아보게 만든걸

.

 

수백번 잊어야 한다고

수천번 이러면 안된다고

머리가 내 가슴을 혼내고 달래도

맘이 말을 안들어

.

 

나그립지 않도록

널생각할 시간없도록

다른 일들속에 파묻혀보지만

 이사랑이 밀어낸다고 동망친다고 되겠니?

나이렇게 아파할께

.

 

그대의 곁에 있는사람

살다가 미워질때마다

 가슴에 묻어둔 날 꺼내볼테니

괜찮을 지 몰라

니가슴속에사는것

그대마음만 내개 와준다면

.

 

몰랐어

작게 불러주는

내이름 이렇게도 슬픈지

이렇게 많은 뜻이담겨져있는지

눈물나게 하는지

.

 

그 익숙한 표정이

또 익숙한 그대말투가

나도 모르는세 아프게하지만

이사랑이 노력한다고 부탁한다고 되겠니

이대로 이렇게 아파할께

.

 

그대의 곁에있는 사람

살다가 미워질 때 마다

가슴에 묻어둔 날 꺼내볼테니

괜찮을 지몰라

니가슴속에 사는것

그대 마음만 내게 와준다면

.

 

그렇게 울고있지만

널 잡을 용기나지않도록

더 차갑게 나를 떠나

그대의 곁에 있는 사람 조금식변해가겠지만

가슴에 묻어둔 난 이대롤테니

괜찮을지 몰라

니 기억속에 사는것

.

 

마음은 내게 올테니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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