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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

임지영 |2006.12.25 09:28
조회 27 |추천 0


좋아했던건 인정할깨

하지만 죽도록 싫어했던것도

거짓이 아닌 사실이였어

당신이 너무 싫어서 죽을 정도였는데

당신을 끝까지 잊었다고

믿고있었는데

왜 당신주위에 있는 여자들을 보면

질투가 나지 ?

다시 당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다른 사람이 생겼으니까.

근데 왜,

질투를 하는걸까 .

I am jealous

but I don't now why.

I thought I erased you from my mind

completely.

I guess not.

 why am i obssessed with you ?

I don't know

ask my heart

because me, myself doesn't  even know

why I liked you from the first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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