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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 이상무

권선필 |2006.12.25 19:12
조회 14 |추천 0


초소에서 꼬박 날 샜습니다.

머리는 하이바 눌린짜국 얼굴엔 거무틱틱하게 때가 끼고

춥고, 배고푸고 힘들었지만 적막한 어둠이 물러가고

보람찬 하루를 시작하는 해가 저를 반겨 주는군요..

ps: 빨리 한넘 잡아서 휴가나가야 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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