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뜻 있겠습니까...(히히)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는데.....(앤이 있어야 전화를 하졍)
별 뜻 있겠습니까...(훔)
그저 얼굴이나 한번 보자는데...(앤 얼굴있으면 내가 미치지)
별 뜻 있겠습니까...(아무리 기억 안나)
오랜만에 술이나 한잔 하자는데...(술이 앤되부리겠내)
그런데
그러고 말려 했는데...(한번묵으면 끝장을봐야지)
참으로 간사한게 인간의 마음인지라..(누구햄 술값내고가야졍)
목소리 듣고...(외상값 받으로 온 짜쯩난는 아줌마)
얼굴 한번 보고...(거기 알바녀 이뿐던데)
술 한잔 들어가니...(가을 이구나)
별 뜻이 생기거둔요..(우매 넘 이뻐)
그 뜻이 커지더군요...(환장하겠구만)
별 뜻 있겠습니까...(구냥 집에가야긋내)
못 잊겠으니 안 잊겠다는데...(우매 꼬실걸 구랬나)
별 뜻 있겠습니까....(그럼 뜻 읍지)
안 잊겠으니 돌아오라는데....(미치 미치 돌아갈 여자읍다)
그만 속상하게 하고...(우메 내속다 타부려)
돌아오라는데...(돌아 갈곳있으면 이러지도않는다)
우매 환장 하긋내 우헤헤헤헤헤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일이 있습니다
진정한여인을 만나면 메렁 하고갑시다 우헤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