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허우적댄다.....
내 자신한테 솔직해지면 솔직해 질수록
더 허우적댄다......
즐거워지려 노력해도 행복해지려고 애를써도
늘 공허한 웃음뿐이다.
다른사람의 수식어가 붙지않은, 온전히 나 자신으로서 내가 되고싶은데,
그러려면 너무 큰고통이 따르는거 같다.
속이 타들어가고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진다.
그런데도 난 독하게 행동으로 옮겼다. 지독히도 고통을 참아내며...
그 고통의 댓가만큼 "행복" 이란 녀석이 나를 찾아올진 모르겠다...
또 허우적댄다.....
내 자신한테 솔직해지면 솔직해 질수록
더 허우적댄다......
즐거워지려 노력해도 행복해지려고 애를써도
늘 공허한 웃음뿐이다.
다른사람의 수식어가 붙지않은, 온전히 나 자신으로서 내가 되고싶은데,
그러려면 너무 큰고통이 따르는거 같다.
속이 타들어가고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진다.
그런데도 난 독하게 행동으로 옮겼다. 지독히도 고통을 참아내며...
그 고통의 댓가만큼 "행복" 이란 녀석이 나를 찾아올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