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관 407-2호 실에서
조별과제를 하던중
UFO가 지나가는 형상 발견하다.
멋있지
히히히
그런데 신기하게도 저건 무지개였다.
솜털처럼 가늘고 넓게 펴진 구름 하늘 저 건너편엔
무지개 마을이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곳 말고
만화속에서 나올법한 꽃들이 가득한 그런곳..
저 무지개가 보이는 하늘만 깨끗하고 맑은 하늘이였다.
작은 틈사이로 보이는 세계
내 심장은 두근두근
디자인관 407-2호 실에서
조별과제를 하던중
UFO가 지나가는 형상 발견하다.
멋있지
히히히
그런데 신기하게도 저건 무지개였다.
솜털처럼 가늘고 넓게 펴진 구름 하늘 저 건너편엔
무지개 마을이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곳 말고
만화속에서 나올법한 꽃들이 가득한 그런곳..
저 무지개가 보이는 하늘만 깨끗하고 맑은 하늘이였다.
작은 틈사이로 보이는 세계
내 심장은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