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행 해지는게 그사람이 행복한 거겠죠 .?!
계속 불행해져야 겠습니다 .
이제 .. 더이상 나는 누구한테도 관심 못받는 사람입니다 .
전화가 하고 싶어도 .. 보고싶어도 ..
꾹 참아야겠습니다 ..
시간이 얼마 안흘렀지만 ..
시간이 지날수록 ..
뭐를하든 왜 자꾸 생각이날까요 ..
왜 자꾸 이렇게 더 힘들어지는걸까요 ..
이제 암울하고 .. 우울한 시간만 남아있네요 ..
혹시 방명록에 글이라도 남겼는지 ...
하루에 몇번을 싸이에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
마음에서 안지워지는 .... 내마음들 힘들어지는 내 마음들 ..
앞으로 ..
행복해질거에요 ..
제가 없으니까요 ..
제가 언제 죽을지몰라도 ..
빨리 빨리 악화되서 ...
죽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