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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HERE

이한민 |2006.12.26 08:12
조회 180 |추천 1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선택한 길을 믿고

그 길에서 겪는 모든 일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다.

 

그것이 종착지에서 웃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2006. 12. 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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