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벼룩도 인생이 있답니다.
고 정주영님께서 아주 오래전겪었던 이야기라고 하네요..
어느날 자그마한 사무실에서 잠을청하는데
너무 많은 벼룩이 달라붙어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고민끝에 바닦에서 잠을 자던중
아차~~~큰테이블을 하나갖다놓고 위에서 잠을잤답니다.
그것도 잠시 벼룩은 테이블다리를타고 올라와 또다시
잠을자는 나의 몸을 괴롭혔지요..
그래서 생각했던것이 테이블 4개의 다리밑에
물 그릇을 놓고 벼룩이 물속에 빠지도록 장치를 해놨답니다.
몇일이 잠잠하더니... 어느날 또다시 벼룩이 나의몸을
괴롭히더라구요..
그래서 곰곰히 벼룩이 어떻게 올라왔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가만히 살펴보니.. 그~~벼룩이 벽을타고 천정으로 올라가
천정위에서 나의몸으로 떨어지는걸 목격했다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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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조그마한 벼룩도 살길을 찾아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긴다고 하네요..
그 벼룩조차 이러한 이러한 행동을 하는데..
인간으로써의 생각하고 변화하고 행동하는것이 그~~얼마나 신화창조이며
나자신을 위한 위대한 변화인지 아실꺼에요..
벼룩도 목표를 갖고 행동을 합니다.
각자 스스로의 목표를 다시한번 점검하고 멋진 인생설계를 했던것처럼 멋진행동으로 보여줍시다.
-보람인-서동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