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일 지나면 다들 스물 일곱.
누구보다 진지한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
하지만 그 내면에는 다들 갖고있는 똘추기질...
올해 초였던가..
배사장집에서 간만에 모여서 "위스키&보드카 파티"를 했다.
시작만 해도 다들 정상적인 화제로 대화하던 우리.
간만에 모인 기념하며 이런 사진도 찍었다.
더 재밌는 사진들도 많았는데 찾기도 귀찮고해서 요정도..
가장 대박이었던 평광 욱선생사진들은 막 편집된거라 퍼오기못하겠다.
역시 이런 녀석들이었다.
그때 너무 웃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 보니, 더 웃긴다.
지난 생각하면서 한번 더 웃자고 올려본다.
우리 한번 더 달리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