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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흐린날 : 부탁입니다.

정연주 |2006.12.27 15:42
조회 63 |추천 5

헤어진 연인의
새로운 인연에게 드리는 부탁입니다.

 

한때는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목숨버려도 아깝지 않을 만큼
소중했던 사람입니다.

 

내 살점 도려내는
아픔보다 더한 고통으로
떠나 보낸 사람입니다.

 

지금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한때
누군가를 깊이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그 사람 더욱 아끼고 사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사랑 안에서
늘 가슴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들이 모두 지워질 수 있도록
그 사람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그 사람이 목숨을 버려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사랑하는 사람은
지난날의 내가 아닌.,

 

바로 지금 곁에 있는 당신일테니까요.

 

Yeon Joo Cy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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