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질려

전유빈 |2006.12.28 00:52
조회 19 |추천 0


하루에도

백만번씩

바뀌는 내 마음과,

책임 지지도 못할 말들을 툭툭 내뱉는,

나의 행동에,

 

질려버린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