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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땐 지루했지만 보고나선 찡~하고, 공감할 수 있어

김현정 |2006.12.28 09:38
조회 27 |추천 0

볼 땐 지루했지만 보고나선 찡~하고, 공감할 수 있어 다시 볼 수도 있어~

 

극중 김씨는 비만한데다가 바보같이 착해서 항상 전 남친과도 이용만 당하다 한 남자인 주진몰 짝사랑한다...남자가 특히 여잘 볼 때 외모 지상주의 사회와 그로인한 폐해[弊害]로 과대 성형 중독자를 우회적으로 비판했구, 또한 외사랑의 아픔을 여실히 담았냈다...

정말이지 '미녀'가 되기 위한 몸부림s...ㅋ

나도 갠적으론 성형이 싫지만 코에대한 안좋은 시선이 있어 고치고는 싶지--만.. 쿄쿄~

& 요즘 급호감된 김아중을 위한 영화란 생각도 들지만 노래면 노래, 연기,... 요즘 애들치곤 다재다능한 탈렌트네~

직접 부른 ''이란 노래에 요즘 푸욱~ 빠져버렸삼~  ㅎ

주진모도 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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