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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의 하루'', 올해 CF만 23편

한지민 |2006.12.28 16:30
조회 6,126 |추천 20
'이나영의 하루', 올해 CF만 23편[뉴시스 2006-12-28 10:06] '이나영의 하루', 올해 CF만 23편

【서울=뉴시스】

가장 바쁜 광고모델은 이나영이다. 올 한 해 무려 23편의 CF에 얼굴을 내밀었다.

 

애드크림에 따르면 문근영과 장동건이 각 20편, 이영애가 18편을 찍었다.

이에 따라 '이영애의 하루'가 '이나영의 하루'로 바뀌었다.

 

이영애의 하루는“아침에 일어나 세이 비누로 세수를 하고, 엘라스틴으로 머리를 감고, 웅진코웨이 정수기 필터를 교환하고 지펠 냉장고에 있는 주스를 마시고 엘지카드를 들고나가 쇼핑한다”였다. 다수의 CF에 겹치기 출연하는 이영애를 패러디한 것이다.

 

이나영의 하루는 이렇다.

“내 맘대로 바꿀 수있는 벽산 블루밍 아파트에서 일어나 가볍게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를 마신다. 네이트 MMS로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내면서 트롬으로 빨래를 한다. 쇼핑은 삼성카드로 한다.”

 

이나영이 올해 출연한 영화는‘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단 1편이다. 영화가 호평 받았음에도 연말 각종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고 있다. 이나영에게는 이제 영화배우보다는 CF모델이라는 호칭이 더 익숙하다.

<관련사진 있음>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마지막 부분에 기자가 뭔가 이나영에게 악의가

 

있는것처럼 느껴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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