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올해의 드라마
솔직히 자취생은 드라마를 못본다.. 으하.. 이걸 어쩐다-
그래도 사람들이 봤던것을 감안하면, 지금도 방영중인 "주몽"정도-
ps.사실 올겨울에 미사(미안하다 사랑한다) 다시 보는게 목표다 ㅠ_ㅠ...
그게 그렇게 재밌다면서요?
ㅇ 올해의 음악
난 단연코 지금 완전 꽂힌 노래 "성시경-거리에서"
가사보다 멜로디가 최고이다. 근데 듣다 보면 가사도 공감된다. 진짜 진짜
성시경의 기존 스타일보다 뭔가 업그레이드 된듯한-
윤종신오빠도 함께 해서 그냥 좋다! 백만번 들어도 안 질릴걸?
근데 이 곡이 인기가 많아져버려서 싸이비지에는 나중에 해야징
ㅇ 올해의 책
책을 읽으려고 노력은 했다고 하지만.. 별로 수확은 적다
11월에 미친듯이 10권 읽으려고 하였고-
나 개인적으로는 "20살에 떠난 여행"이었나? 외국책인데
내 인생을 어쩌구- 20살에 떠난 여행인데, 작가가 20살, 도전정신으로 사하라 지방을 여행한거다-
자세한건, 싸이 게시판에 감상을 적어 놨으니!
꼭 구매해서 한번더 읽어 볼 생각이다. 좋은책은 우리 사서 봐요-^ㅡ^
ㅇ 올해의 스타
매스컴에서 가장 화려했던 "비"가 생각나고, "김연아"도 생각나고-
나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스타는 많다. 기본적으로 DJ들은 모두 좋고-
어릴적 좋아했던 김종국,장우혁정도-
하지만 한명만 꼽자면 올해의 스타는 "비"로 할란다-
어서 어서 유명해지세요! 한국을 빛내어 주세요! 아자자-
ㅇ 올해의 키워드 (단어, 유행어 등)
이런거 생각 없이 나열하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황우석.노무현.순결한19.인터넷.싸이.어워드.시상식.연말.크리스마스.평화.난장판국회.라디오.이벤트.도토리.푸른밤.심심타파.연예인선언.스타일쟁이.아임어모델.장윤주.된장녀.된장남.지이니.정신병동.싸이보그지만괜찮아.비엔날래.영화.박찬욱.수신.친구.페이퍼.엠넷.케이블방송.뉴스.정신없음.보람찬하루.행복한사람- 이까지만할게요..
ㅇ 올해의 사건 (개인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올해의 사건은 정말 많다- 개인적으로 근로도 하고, 학점도 많이 듣고, 병원도 입원하고 , 기말고사도 안치고,
사랑도 많이 받고, 구속도 많이 받고, 보람도 있었고, 울기도 울었고, 잠 못자기도 했었고, 컴퓨터도 더 친해졌고
사회적인 사건은 라디오의 힘! 이정도만-
ㅇ 올해의 페이퍼
올해의 페이퍼는- 단연코! 싸이월드 사이좋은 세상에서 발행한 페이퍼-
마음만으로 따뜻해요! 우리 함께해요- 사이좋은 세상- 블로오빠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