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젖소간지 청춘 사나이 전역자 로망 어쨌든 펑크 밴드
크라잉넛 5집 수록곡.
현진건의 '술 권하는 사회' 뭐 이런게 갑자기 떠오르지만
이건 내용이 전혀 매치가 되지를 않으니 결국 이런게
다 젖같은 수능 교육의 폐해가 아니겠어요?
어쨌든 피리 라이브의 대가를 만나볼 수 있는 그런 곡이 되겠다.
삐릿삐리리삣삣삣 삐릿삐리리리삣삐릿삡~♪
한경록의 '너와 나' 율동은 여전히 깜찍하다.
EBS 스페이스에서 보여줬던것 만큼은 아니지만.
생각해보니 보컬 박의 키타가 스트라토캐스터 아니면
텔레캐스터 였지 싶은데, 뭐 저런 할로우 바디가 등장
하는건지. 색깔도 별로고.
여튼 노래방 애창곡 1위에 오를 그날을 향하여.
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쫙
마시자 마시자 술을 쫙쫙 마시자 오늘 하루도 지치도록
뛰어온 너와 나 세상은 잠들어도 갈증은 참기 싫어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