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폐지는 급격히 이루어져야 하는 일이다.
아니 지금 이렇게 말이 나온 것도 늦다. 훨씬 이전에 이루어져야 했던 일이 지금 일어나는 것이 억울하다. 우리 나라의 세금을 다 받아 쳐 먹어 놓고서는 어디 이상한 곳에 다 꼴아 박아 놓고는 좋은데 썼다고 하니. 어쩌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우리나라는 여성과 남성의 평등이 아니라 오히려 남성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 과거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권리를 찾겠다는 취지는 좋다. 하지만 지금 현재의 여성들이 마치 그때의 차별을 받았던 것 처럼 행동하는 것이 너무 의아스럽다. 그 과거 시잘 여성들을 비하했던 남성들이 지금 현재의 우리들은 아니지 않은가?
어째서 지금의 우리들을 짐승이하의 쓰레기 취급을 하고 군대 갔다와서 복학생이다, 뭐다 해서 편견으로 짜증나 죽겠는데 5년으로 늘려야 겠다는 둥.. 자취생들의 식사 대용이었던 조리퐁을 여성의 그것과 닮았다고 해서 없애지를 않나..
그럼 바다 안에 있는 조개랑 홍합 다 갖다가 싸그리 멸종 시키지 뭐하는 거냐? 그런게 잘 한 짓이라고 떠들어 대는 거냐?
지금 우리나라는 뭔가 미쳐도 한참 미쳐서 돌아가고 있다.
왜 요즘 여중생, 여고생들의 학원 폭력이 거세어지고 남자학생보다 여학생들이 흡연률이 더 높아지는 것을 모르는 것이냐?
왜 여중생 폭행사건 이슈화 되고 급속히 퍼지는지 모르는 것이냐?
짧은 미니스커트가 여성들의 권리이냐? 그런것이 우먼 파워냐?
신여성이 대체 어떤것인지 진정한 여성들이란 대체 무엇이라고 거드름을 피우고 남성들을 비하하는 것이냐!!
여성들의 그런 우월감만을 진리라고 논하는 여성부는 사라져라.
대체 우리나라가 어딜 그렇게 차별했다는 것이냐?
'난 여자니까', '난 여자니까 지가 뭘 어쩌겠어?' 그런식의 발언은 제발 집어치워라.
대체 어째서 여자들이 그렇게 썩게된거냐?
너희들도 군대 갔다와봐라
2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고 헛소리 지껄이지 말고 한달에
오만원 받아가면서 2년동안 한번 그 지옥에서 살아봐라.
왜 너희들은 권리만 주장하는 거냐!
의무를 남성과 평등하게 지켜야 할것 아니냐!!!
여성들도 군대 의무적으로 군복무 해야 한다고 하면 너희들이 퍽이나 가만히 있겠다. 꼴값떨지 마라.
너희들은 악마다. 여성부는 악마를 옹호하고 키워내는 단체다.
남성부는 왜 안 만드는거냐?
남성부가 생겨서 여자들의 의무적인 군복무를 추진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여성들을 우월하다고 여기는 미친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