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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are U going now..?

하철은 |2006.12.29 19:16
조회 19 |추천 0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는건... 모두 그 사람을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살다보면... 수많은 사람들에 묻혀... 더 이상 그 사람.. 그 사람..머리 위로 밝은 빛이 보이지 않겠지요. 이제 그 울타리 안에서... 더 이상 그 사람 머리 아프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내가 그어놓은 울타리를 벗어나려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 편할테니까요...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야지...살아가야지.. 하면서도.... 입안에서 뱉지 못한채 맴도는 참을 수 없는 말... "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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