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성부의 잘못된점 12가지...

박정민 |2006.12.29 20:39
조회 68 |추천 2
1.여성부장관 화분구입 = 1570만원
(국민혈세는 여성부 장관의 감성 충족을 위해 얼마든지 쓰여도 무방..여자니까)

2.여남평등상시상식 호텔에서 40억원 - 80명참석
(식비 개인당 6만원씩 나머지 모두 상금 및 장소 대여료)

3.군 5년 연장 발언
(군가산점은 당연히 불가)

4.이화여대에 수십억 장학금 기부
(이땅의 위대한 여성을 대변한다는 이유..사실은 역대 여성부 장관의 출신을 보면 모두 이화여대)

★5.성매매하다가 불타죽은 다방아가씨들 조사..보상하는데 12억
(한사람당 보상금이 2억...서해교전때 순직한 이병위로금으로 4000만원.. 성매매하다가 죽으면 나라위해 목숨바친것에 비해 4배 보상)

6.모녀결손가정지원금 200억
(지원 제대로 안되었음.. 국정감사때 제출거부로 고소당함.. 막가는 여성부측"쓸데 썼어요"라고 당당 혈세를 주먹구구식 집행)

7.여성부 직원들 회식비 및 가족 경조사비 지출 14억원
(여성부는 이 땅의 위대한 여성의 이름으로 모든 경조사에 국고가 투입)

8.직업없는 여성 교육에 70억사용
(교육수료자 중 취업자 2명..단 두명을 위해 70억을 집행하는 부자나라 한국)

9."군인은 집지키는 개"발언
(대한민국 남성은 모두 개임)

10.한명숙 전 여성부 장관의 "여성부 시작은 자그마한 조직 발언"
(여성부 세계 뉴질랜드와 한국 단 두나라만 존재...뉴질랜드 여성부 인력46명..대한민국 120명 2007년 예산 1조원 이상)

11.성매매 안하면 상금
(대한민국 남자들 모두를 성매매범으로 간주 매도함..이 이벤트에 순수 국민혈세 360만원 집행..하지만 여성부 장관은 "고작 360만원만이 세금일 뿐이다 나는 이 이벤트를 진행중인 사실도 몰랐다"며 해명)

12.군가산점은 역차별,생리휴가는 당연한 권리
(여성이 국방세를 내거나 병역을 나누어 가지는 나라 많음에도 불구,대체복무안에 대해서는 말도 안된다는 반응)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