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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꿈..

이서준 |2006.12.30 03:31
조회 15 |추천 0

꿈.기적.소원.마지막부탁등등...........울엄마는 아프지 않을줄만 알았습니다

당신자신과 식구들 건강에는 유난이 아니 극성일 정도였던 엄마가 암이라니 우리가족은 모두 믿지 않고 웃어 넘겼다 그때엄마 첨음으로심하게싸워 동생들도 다 서울 우리집에  있었구 우린다 엄마가 우리와 싸워서 조금 아픈데 과장 한다고만 생각했다 그때만 갔었어도.....아니 내가 언니 누나 노늦만  했어도.....소식을 알고 집에갔을 때에는 일주일째 엄마는 아무것도 먹지않고 누워만 있었다 난하루 반나절어 서울로 와 지인을 통해바로 수술을 할수 있었다 7넘는 대수술이였다

상태는 생가가보다 더심각했다 암세포는 뼤속까지 이미전이가 다되여 있었고 그겄도 내가슴을 갈기 갈기 찢는것 급성이다 몇칠사이에 이렇게된거가 첨전라도에서 종양이1였다 몇칠사이3개로 늘여나버린것이다 박사님말로는 스트레스가원인 이라한다...미쳐버리는줄알았다...........

난 그날이후 줄곤병원에서 엄마와 함께 있다 잘린엄마에 가슴ㅁ이 나때문인건같다요즘은 항암칠료와 방사선 치료로 인해 머리를 다 밀으 섰다조금있으면 피부도 까맣게 변할것이다

엄마는 4일째 아무것도 드시지 못한신다 항암치료가 남들에 비해 조금은 쎄다고한다

난 엄머엎 늘 그냥 이상태로 있을것이다 그냥 이렇게...............

울지만 않고  엄마랑싸우고 장난 치고 지금 엄마에 모자를 짜고있다 그것두빨강으로 간호사 언니들이 넘젊은거 아니야고 하지만 분명 엄마 머리가 새로 자랄때에는 흰머리는 절대 나지 않을것이다 ㅇ여러분 기도 해주세요.....아니면 우리 엄마 생각하면서 착한일 많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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