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6일에 첫방을 타긴 탔지만,
저희가 동방신기로 데뷔할 수 있었던게 2월 달이었거든요,
네, 2월 1일. 그 때... 그 때... 저희가 노래를 부르고 내려와서,
멤버들하고 다같이 부퉁켜 안고 울었던 기억이 나요,
물론 기쁘기기도 했지만, 무대에 설 수 있었던거에 정말 감사했고,
또 여러분을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재산이고, 힘이고,
네, 더욱더 열심히 하는 시아준수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 12. 26. Party Party...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