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함께, 함께하는 순간에는 정말 어떻게든 잘해주고 싶은데....
(지금 이런 순간이죠?)
항상 잊지않고 생각하고 있다고 얘기해주고 싶은데...
아무리, 아무리 말을 해도 표현할 수 없는게 바로
카시오페아와 동방신기의 사이의 느낌이랄까?
음, 우리가 곁에 없다고 슬퍼하거나 외로워하지 마세요.
몸이, 몸이 멀어진다고 마음이 다 멀어지는건 아니잖아요, 그죠?
하하~~
2006. 12. 26. Party Party... 재중

어... 함께, 함께하는 순간에는 정말 어떻게든 잘해주고 싶은데....
(지금 이런 순간이죠?)
항상 잊지않고 생각하고 있다고 얘기해주고 싶은데...
아무리, 아무리 말을 해도 표현할 수 없는게 바로
카시오페아와 동방신기의 사이의 느낌이랄까?
음, 우리가 곁에 없다고 슬퍼하거나 외로워하지 마세요.
몸이, 몸이 멀어진다고 마음이 다 멀어지는건 아니잖아요, 그죠?
하하~~
2006. 12. 26. Party Party... 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