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한해를 how to 생각하니....
네가 연초에 promise to 일들은...
어떻게 되었니...
이루진 못한 일을 regret to 하고 있진 않니?
근데 그거 아니?
네 인생은 beautiful to 나에게...
왜냐하면 나는 near to 너에게 다가갔고...
나의 삶은 happy to 너를 알게 되서...
그래서 나는 say to 너희들한테...
너희들이 confirm to 성공할거라고..
그리고 절대 너희의 능력을 doubt to 하지 않을거라고...
졸업으로 leave to 너희 자리로 갈지라도
나는 언제나 hope to 너희의 행복을..
마지막으로 너희를 알게 되서 thanks to 하며...
우리의 우정이 continue to 하기를
나는 really want to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