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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의 노래

송상욱 |2006.12.30 20:59
조회 177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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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노래-

1. 봄볕 내리는 날 뜨거운 바람 부는 날

붉은 꽃잎 져 흩어지고 꽃 향기 머무는 날

묘비없는 죽음에 커다란 이름 드리오

여기 죽지 않은 목숨에 이 노래 드리오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2. 이렇듯 봄이 가고 꽃 피고 지도록

멀리 오월의 하늘 끝에 꽃바람 다하도록

해 기우는 분숫가에 스몄던 넋이 살아

앙천의 눈매 되뜨는 이 짙은 오월이여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내용출저 - 네이버 '휘새'님의 글

80년 5월 광주에 탱크와 장갑차를 내세운 군화발에

피빛으로 민주주의가 학살당하고 있을 때,

 

우리나라는 전혀 그 사실을 몰랐다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는데도...

언론에서도 철저히...

독일기자가 이 사건을 취재하고 보도해 세계가 알게되었다

 

이 518광주의 주범인 전두환은

아주 떳떳하게 살고 있다

많은 비리로 돈을 모은 전두환은 전재산이 30여만원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아니 지나가는 개도

웃을 소리를 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슬픔이나 기쁨을 빨리 잊는 걸까?!

우리나라는 사형제도가 있는 것으로 안다

전두화같은 넘들을 그대로 두는 건 정말...

 

사형은 심하다?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러 관련자료들을 한번 보고

또 뉘우치지 않고 있는 전두환과 그 외 사람들을 보면...

아마도...!!

 

위 포토영상에 쓰인 사진보다 더 끔찍한 관련 사진들도 많았으나

너무 혐오스러운 장면들이기에 이정도만 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밑에 사진출저 싸이트 누르시면 더많은 희귀사진이 있습니다

 

사진출저-방랑문화 저널

www.bangrang.org/history/kwangjuphoto.html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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