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이글은 제가 좋아하는
한사람이 보아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썼습니다!!!!!
이제 12시가 되면 제가 오랫동안
기다리던 여자가 제애인이됩니다......
참으로 설레이는 마음을 달랠수가없네요^________^
이 여자는 저보다 나이도 어리지만.....
마음이 너무 성숙해있습니다
때론 나이에 맞게 애교스럽기도합니다~
그리고 항상 저한테 웃는모습만 보여주고요!
하지만 받은상처가 크기에 ........
제눈에는 그게 억지로 웃는거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지만 이제 제애인이 되면
제가 그녀의 상처에 약도발라주고
입으로 호~호~불어주면서
아물게 할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녀가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도록 응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은아 앞으로 이 오빠가 너 지켜줄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