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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시위에서 한장면

김준혁 |2006.12.31 05:21
조회 71 |추천 1


대구 '중증장애인생존권확보연대'가 활동보조인 제도화를
요구하며 노숙투쟁이 벌어지고 있는 대구시청 앞.

대구시청 공무원들이 퇴근을 할 즈음 중증장애인들의
저녁식사가 시작된다.

중증장애인들이 투쟁하듯 밥을 먹는 저녁식사 시간이 되면
시청사 경비근무 나온 의경들이 식탁 앞으로 출동한다.

중증장애인의 고충을 진압하러 온다.
중증장애인들은 의경들이 떠먹여주는 밥을 받아먹는다.

 

/민생치안의 보조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

 

우린 이렇게 부릅니다. 전의경이라고...

 

출처.. 디펜스 코리아 박정규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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