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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미련이없다.끝이다.난쿨한여자다.질질끌기는싫다.

강영숙 |2006.12.31 11:37
조회 38 |추천 0

이젠미련이없다.

끝이다.

난쿨한여자다.

질질끌기는싫다.

이젠 잊었다.

아주아주완벽하게.

그사람사진을많이봤더니,

면역이생겼는지

눈물이멈춰버렸다.

새로운사랑을찾고싶다.

찾는다면...

찾는건쉽겠지만

사랑은어려울것같다.

시간이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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