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6년의 마지막 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ㅋㅋㅋㅋ
입시라는 것 때문에~ 돈도 엄청 깨졌던 한해고..
경험하지 못했던 여러가지를 경험했었던 올해....
공부는 오히려 더 않해서 지금 후회하게 하는 올해..ㅋㅋ
월드컵도 있었지!! 젠장할 심판도 떠오르고~
나름 재미있게 보냈던 2006년 이였지~
2007년은 확 달라진 나를 살게 될텐데말이야~ 흥미진진한데!
지금 시간은 9시 19분~
인제 진짜 얼마 안남았어~ ㅜ.ㅜ
내 나이가 벌써 몇개인가!!!!!!!!!!!!!!!!!!!!!!!!!!!!!!!!!!!!!!!!!!!
너무 늙어버렸다구....ㅜ.ㅜ
뭐 그래도~ 나쁘지는 않지 ~
앗! 20분이 되버렸네!~~~ㅋㅋㅋㅋ
2007년에는 부자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난 더 가난해지겠지ㅡ.ㅡ;;;;
친구들과도 멀리멀리 떨어지게 되고 ..
그래도 새로운 뭔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흥미로운 일이지...ㅋㅋㅋㅋㅋㅋ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이라는 일본 드라마에서 이런 말을 했어~
'새장에 갇힌 새야만이 자유를 원하는 거고,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만이 사랑을 원하는 거야'
크~~~~~~~~~~~~~~~~~~~~~~~~~~
멋진말이야~!!
동감되는 말이기도 하고~~~~
근데 이 이야기의 뒤에는 무지 슬픈 말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