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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06년의 마지막 날.. 말도 많고 탈도 많았

김수연 |2006.12.31 21:27
조회 23 |추천 0

오늘은 2006년의 마지막 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ㅋㅋㅋㅋ

 

입시라는 것 때문에~ 돈도 엄청 깨졌던 한해고..

 

경험하지 못했던 여러가지를 경험했었던 올해....

 

공부는 오히려 더 않해서 지금 후회하게 하는 올해..ㅋㅋ

 

월드컵도 있었지!! 젠장할 심판도 떠오르고~

 

나름 재미있게 보냈던 2006년 이였지~

 

2007년은 확 달라진 나를 살게 될텐데말이야~ 흥미진진한데!

 

지금 시간은 9시 19분~

 

인제 진짜 얼마 안남았어~  ㅜ.ㅜ

 

내 나이가 벌써 몇개인가!!!!!!!!!!!!!!!!!!!!!!!!!!!!!!!!!!!!!!!!!!!

 

너무 늙어버렸다구....ㅜ.ㅜ

 

뭐 그래도~ 나쁘지는 않지 ~

 

앗! 20분이 되버렸네!~~~ㅋㅋㅋㅋ

 

2007년에는 부자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난 더 가난해지겠지ㅡ.ㅡ;;;;

 

친구들과도 멀리멀리 떨어지게 되고 ..

 

그래도 새로운 뭔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흥미로운 일이지...ㅋㅋㅋㅋㅋㅋ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이라는 일본 드라마에서 이런 말을 했어~

 

'새장에 갇힌 새야만이 자유를 원하는 거고,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만이 사랑을 원하는 거야'

 

크~~~~~~~~~~~~~~~~~~~~~~~~~~

 

 

멋진말이야~!!

 

동감되는 말이기도 하고~~~~

 

근데 이 이야기의 뒤에는 무지 슬픈 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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