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서..... 오늘까지.....
Lyric by Sindal
한해가 지나도록 이룬것 무엇이냐
물으면 들리는건 공허한 메아리뿐
어릴적 영화같은 꿈들은 사라지고
현실의 무게추에 짓눌린 내횡격막
숨못쉬는 아픔은 계속 참아보지만
답답해진 마음은 되려 꽉막혀가네
그러다가 만남이 시작 뛰기시작해
굳어버린 심장을 자극 아드레날린
꺾여진 날개를 다시금 어루만져서
요동친 좌심실 대동맥 원동력으로
꽉막힌 숨통은 터질듯 뚫어버리고
먼지낀 우뇌는 향기로 씻겨내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