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놀랐었어... 널보는 나의 모습에... 그냥스치는 사람..
아무 이유없이... 다가온 너를 어떻게 받아 드려야할까?
잠시 눈을 감아봤어.. 그 어둠에 .. 숨이멎어..
그리고 나 눈뜨며 깨달았어 .. 내마음을...
돌이킬수 없는 맘이야... 내가정할수도없는 운명이야.
느껴진거야.. 작은 떨림을... 이런 내마음 고백해볼께...
돌이키지 않아 사랑해... 변하지도 않아 널사랑해...
시작된거야 나의 첫사랑 .. 이런 내마음... 받아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