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メゾン·ド·ヒミコ: Mezon Do Himiko, 2005)
주연 오다기리 죠 Jo Odagiri : 하루히코 역 시바사키 코우 Kou Shibasaki : 사오리 역 다나카 민 Min Tanaka : 히미코 역 조연 아오야마 키라 Kira Aoyama 이노우에 히로카즈 Hirokazu Inoue 모리야마 준큐 Junkyu Moriyama 무라카미 히로키 Hiroki Murakami 니시지마 히데토시 Hidetoshi Nishijima : 호소카와 역 우타자와 토라우에몬 Torauemon Utazawa 야나기사와 신이치 Shinichi Yanagisawa 요우찬 Youchan
연출 부문 이누도 잇신 Isshin Inudou
: 감독
각본 부문 와타나베 아야 Aya Watanabe : 각본 촬영 부문 투타이 타카히로 Takahiro Tutai : 촬영 음악 부문 호소노 하루오미 Haruomi Hosono: 음악
편집 부문 아베 히로히데 Hirohide Abe : 편집
분명, 사랑은 그곳에 있다
조금씩 마주 보는 것..., 서로에게 상냥해지는 것...
전부터 좋다고 좋다고, 말만 많이 들었었고
그래서 그냥 막연하게...언젠간 한번 봐야지...
생각만 했었던 영화...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 땜에 보게 된 영화.
의 감독이
다음으로
발표한 작품이라니...
왜 몰랐지....??
우리나라에서 개봉도 하고 감독과 오다기리죠..
내한까지 했었다는데...(물론 무대인사는 서울에서만 했지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이다.
인간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영화.
게이라는 소재는 하나의 도구에 불구하다.
영화를 보는 중 여자 주인공의 울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지식in을 보고 이해를 도왔다. (ㄷㄷ;;)
아 하 그랬구나.
그리고 유레루에 이은, 오다리기 죠!!
즐거운 발견이다.
(네이버 영화 - "네티즌 리뷰" 중)
사람들이 자꾸 미친몸매, 배바지,배바지..하길래
먼소린가 했더니만.....ㅋㅋㅋ
참...묘한 느낌의 ...
매력적인 캐릭터였다...캐스팅 잘한듯..
의 시바사키 코우...
여기서는, 여배우로선 정말 치명(?)적인
안예쁜 역할(??)이었다...
뚱하고 귀엽고 멋있고 쿨하고 사랑스러웠다....
인간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영화.
게이라는 소재는 하나의 도구에 불구하다.
이성애자이지만 동성애자보다
사회적으로 부적응적인 행동을 보이는 여주인공과
동성애자이지만 이성애자들 보다 더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하는 인물들.
분명, 사랑은 그곳에 있다
조금씩 마주 보는 것..., 서로에게 상냥해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