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오겠니..
올 수 있겠니..
비극적인 대답을 알고 있기에
내 질문은 늘 슬프다.. 늘 눈물겹다..
돌아온다면.. 한쪽 남은 내 날개를 마저 찢어 네게 줄게..
그럼 나는 날개를 잃은 나비가 되겠지..
날 수 없는 나비가 되어도 좋아..
네 사랑이 변함없다면 네게 미련없이 줄게..
아차피 날 수 있다고 해도
내가 날아갈데라곤 네게 뿐인데..
[i].
첨부파일 : NEREIDA(6386)(3742)(9258)_0400x0797.swf
내게 오겠니..
올 수 있겠니..
비극적인 대답을 알고 있기에
내 질문은 늘 슬프다.. 늘 눈물겹다..
돌아온다면.. 한쪽 남은 내 날개를 마저 찢어 네게 줄게..
그럼 나는 날개를 잃은 나비가 되겠지..
날 수 없는 나비가 되어도 좋아..
네 사랑이 변함없다면 네게 미련없이 줄게..
아차피 날 수 있다고 해도
내가 날아갈데라곤 네게 뿐인데..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