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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이 개사한 HUG...

신영혁 |2007.01.01 16:56
조회 141 |추천 1

하루만 학교에 매점주인 되고싶어 Oh Baby~

더 맛있는 과자에 맛있는 초콜렛을 가지고 싶어

마음만 먹으면 나는 나의 배를 채울 수 있어

난 내 기쁨 위해서 매점 주인 되고파..워우워

오늘 아침 나의 하룬 어떻게 흘러가는 건지

애들 먹을거 사가는게 난 너무나 가슴 아파

오늘만은 학교 앞에 슈퍼 주인 되고 싶어

알수 없는 나의 그 뱃속에 비위를 맞추고 말래 맛있게

 

하루만 분식집 아줌마 되고싶어 . Oh Baby~

튀김만두 떡볶이 김말이 잡채까지 모두모두 다

맛나게 만들거야. 제발 하루만 분식집에 주인되게 해줘

언제나 먹고싶어

먹을것만 밝힌다고 날 구박해도 할수 없어

무엇을 먹어 봐도 언제나 난 그 맛 잊지는 못해

단 하루만 아주 맛난 가게 주인이 되고 싶어

나를 위해서 맛난 음식들 다 먹을수 있을텐데

날위해~~

 

In my heart, In my soul,

나의 그 꿈들이란 아직 이뤄지기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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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어이 없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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